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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서울 매장 마지막날 최종 결산 추궁회
입력 2026-10-16 20:30   

▲'우주떡집'(사진출처=tvN)
'우주떡집'이 서울 매장에서 마지막 영업을 맞이해 본사와 치열한 정산 공방전을 벌인다.

16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최종회에서는 서울 매장 마지막 영업에 나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예상치 못한 적자 위기에 직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지막 영업에서는 메인 셰프 이영지의 '오리지날 떡볶이'와 미미의 '명란바지락스타' 등 고흥 매장의 인기 메뉴들이 부활하며 라인업을 채운다. 여기에 대대적인 메뉴명 변경까지 감행하며 손님맞이에 나선다.

영업 종료 후 이어진 정산 시간, 지락이들은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적은 순이익을 예상하지만 본사 측은 더 큰 적자를 예고해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에 지락이들은 워크인 손님 매출을 두 배로 인정해 주는 이벤트에 사활을 걸지만 궂은 날씨로 인해 거리 인적이 드물어 어려움을 겪는다.

고흥과 서울 매장을 합산한 최종 정산 결과가 공개되자 지락이들은 황당함과 억울함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이은지는 "변호사 선임할까요?"라며 본사를 향해 반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