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 8화(사진출처=JTBC)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의 뒤바뀐 13년 연애사 전말이 베일을 벗는다.
디즈니플러스와 채널 A는 18일 '너에게 다이브' 8회에서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가 첫사랑에서 냉랭한 사이로 돌아선 배경을 공개한다.
윤하나는 2013년 정우재와 교제를 이어가던 중 이형원(김한영 분)의 등장으로 인해 2026년 현재로 넘어왔다. 그가 마주한 현재의 정우재는 연기자로 자리를 잡았으나 과거와 달리 윤하나를 냉정하게 대했다.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누리던 윤하나 자신의 위상 역시 이전과 달리 위축된 상태였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선보인 스틸컷에는 2026년의 차가운 기류와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순간이 교차됐다. 촬영장 소동 직후 정우재가 윤하나를 살피는 모습과 주거 공간 거실에서 함께 식사를 나누는 과거 일상이 담겼다.
현재로 복귀한 윤하나는 바뀐 현실 속에서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다시 신체가 뒤바뀌는 상황까지 맞닥뜨리며 갈등을 겪는다. 13년의 공백을 건너뛴 인물들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너에게 다이브' 8회는 18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며 채널 A에서는 밤 10시 30분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