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별(사진출처=레온웍스)
가수 장한별이 경북 청도반시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장한별은 18일 경상북도 청도의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청도반시축제'와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폐막식에 출연한다.
장한별은 이날 동료 가수 김용빈과 함께 무대에 올라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호흡하며 축제의 피날레를 완성한다. 축제 기간 첫날 박상민과 인순이, 둘째 날 케이윌 등에 이어 마지막 날 무대를 이어받아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라이브 공연을 들려준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산물인 청도반시 소비 촉진과 코미디 공연을 결합한 복합 축제로 진행되고 있다. 야외 행사장에는 반시 디저트 판매 공간과 키즈랜드 등 가족 단위 체험 시설이 들어서며, 코미디 무대에서는 국내외 공연팀의 마술과 서커스, 코미디 토크쇼 등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