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백천사 효문화가요제 초청가수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
성리는 19일 오전 10시 백천사 주차장에서 열리는 천수천안 최대 청동 관음대불 원만조성기원 효문화가요제에 참석해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선망부모 조상영가와 수륙용왕 길상천도를 함께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송인 박요한이 행사 진행을 맡았으며 초청가수 이루네도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가요제와 더불어 현장에서는 9.9재 영가축원 및 가족축원 등 불교 의식 접수도 동시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