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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청순한 과거 사진 공개 "22살 때"
입력 2016-10-18 12:09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살 때 프로필 사진을 발견했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된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임지연은 흰 상의와 청바지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임지연의 상큼한 과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지연은 MBC '불어라 미풍아'와 영화 '럭키' 등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