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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남배우A 성폭력 사건' 정다솔, '제도적 개선 위해 노력하겠다'
입력 2017-10-24 11:51   

▲정다솔 찍는페미 공동대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정다솔 찍는페미 공동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열린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판결 환영 기자회견에서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남배우A는 지난 2015년 4월 영화 촬영 중 여배우B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전 합의 없이 상의를 찢고 바지에 손을 넣는 등의 혐의다.

이후 남배우A는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지난 13일 열린 2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