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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나이 72세 '무에타이&박소현, 나이 50대 '필라테스'…탁구 유남규 딸 유예린vs권혁 탁구 신동 대결(순간포착 청백전)
입력 2021-09-21 18:30   

▲'순간포착'(사진제공=SBS)
나이 72세 임성훈과 30년간 44사이즈를 유지 중인 나이 50대의 박소현 등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MC의 건강비법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는 추석특집 ‘순간포착 청백전’으로 꾸며진다.

▲'순간포착'(사진제공=SBS)
1998년부터 24년째 ‘순간포착’ MC를 맡아올 수 있었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순간포착’의 2MC 임성훈과 박소현의 건강비법이 최초로 공개된다. 임성훈은 ‘무에타이’ 건강법을 선보인다. 72세의 나이에도 6년째 체육관에서 땀 흘리며, 무에타이를 연마 하는 임성훈은 젊은이들도 도전하기 힘든 투기 종목인 무에타이로 시간날 때 마다 몸을 단련하고 있다. 20대만큼 빠른 펀치와 놀라운 파워에 제작진마저 감탄했다.

▲'순간포착'(사진제공=SBS)
매일 한 시간씩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박소현의 건강법도 소개된다. 20대부터 현재까지 44사이즈의 옷을 입는 박소현의 날씬하게 건강해지는 운동과 전공인 발레를 그만두고 방송인으로서 지내온 시간의 이야기 등 MC 박소현의 ‘순간포착’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밖에 그동안 방송으로 만났던 ‘건강하면 내가 최고다’라는 ‘순간포착 라이벌’이 총 출동해 청백전을 펼친다. 이윤아가 메인MC로 나서고 재재와 재필이 재기발랄 ‘청백 팀’의 단장으로 출격한다. 출연자들은 ‘순간포착’ 숙명의 라이벌 종목인 원반던지기, 새총쏘기, 노익장 대결, 저글링, 탁구 분야에서 대결을 펼친다.

▲'순간포착'(사진제공=SBS)
특히 탁구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남규 감독과 유감독의 딸, 탁구유망주 유예린(15세), ‘순간포착’이 낳은 미래의 국가대표 권혁 군(14세)이 대결을 펼친다. ‘순간포착’ 출연자의 상승된 능력과 대결을 위한 연습과정 등을 사전 촬영해 흥미진진함을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