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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나이 3살 차 아내 김송, 남편 붕어빵 아들 선이 공개(골든타임 씨그날)
입력 2021-09-29 20:30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강원래 나이 3살 차 아내 김송이 손가락 골관절염을 염려한다.

29일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서는 '세월 역주행, 탄력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댄스계의 독보적인 여성 춤꾼 김송이 게스트로 출연해 선이 엄마로 남편 강원래와 꼭 닮은 아들 선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다.

▲'골든타임 씨그날'(사진제공=MBN)
또한 김송은 피부 노화가 걱정된다고 밝히며 손가락 골관절염이 의심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전문의는 "탄력저하는 얼굴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복부, 팔뚝, 엉덩이 등 전신의 피부가 늘어지고 처진다"라고 전하며 피부 노화의 심각성을 전한다. 나이 50세 김송의 건강 관리법 대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