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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신영희 나이 들어도 활력 넘치는 비법(기적의 습관)
입력 2021-10-12 19:00   

▲'기적의습관'(사진제공=TV조선)
나이 80세 국악인 신영희가 권투 실력부터 유연성까지 건강비결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TV 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신영희의 활력 넘치는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중요무형문화재 국악계의 대모 판소리 명창 신영희가 출연한다. 신영희는 밥을 천천히 먹기위해 모래시계를 두고 식사한다고 전한다.

▲'기적의습관'(사진제공=TV조선)
또한 호랑이도 혼낼 팔팔한 목소리로 판소리를 하는 신영희 덕분에 제자들은 선생님 앞에서 진땀을 뻘뻘 흘린다.

한편 나이 80세에도 믿을수 없는 권투 실력부터 놀라운 스트레칭까지 건강비법이 '기적의 습관'에서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