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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형 나이 62세에 영화 제작 도전(백세누리쇼)
입력 2022-01-12 19:00   

▲'백세누리쇼' 윤철형(사진제공=TV조선)
'백세누리쇼' 나이 62세 윤철형이 집보다 오래 머무는 그만의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백세누리쇼'에서는 윤철형이 나이 9살 연하 아내와 함께하는 애정 가득한 일상이 펼쳐진다.

▲'백세누리쇼' 윤철형(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윤철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아지트를 공개한다. 그는 영화 제작을 위해 사무실을 오픈,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전한다.

남편의 일을 도와주기 위해 사무실을 찾아온 아내는 맛있는 음식을 해주겠다며 샐러드를 준비한다. 그런 아내에게 윤철형은 건강한 샐러드 대신 라면을 요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