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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건후ㆍ진우, 안성 놀이공원 방문…바이킹&자동차 경주&포크레인 체험
입력 2022-07-15 22:00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진우가 아빠와 함께 안성에 위치한 놀이동산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15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39회에서 박주호 패밀리 나은-건후-진우는 삼촌 이대훈과 예찬을 만나 다이나믹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주호가 건후와 진우와 함께 안성의 한 놀이동산을 방문, 바이킹과 자동차 타기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건후와 진우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처음 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미니 포크레인 운전에도 척척 방법을 터득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또한 박주호 패밀리는 이대훈과 아들 예찬을 만나 자전거 타기에 도전한다. 나은이는 특별히 두발 자전거에 도전한다. 아빠 박주호의 무심한 듯 정성스러운 코치 아래 조심스럽게 페달을 밟아간 나은이는 수차례 넘어지고, 부딪히고, 휘청거리며 울상을 지었지만 이내 반짝이는 눈빛으로 끈질기게 도전, 결국 두발 자전거 홀로타기에 완벽 성공해 ‘역시 파추호 DNA’를 외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