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레타!가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진행된 ‘2025 한강나이트워크42K With 토레타!’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참가자들이 여름밤 걷기를 시원하게 즐기며 완주할 수 있도록 수분 보충을 지원했다.(사진제공=한국코카-콜라)
'토레타'는 8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 ‘2025 한강나이트워크42K with 토레타!’의 공식 스폰서로 참가자들의 수분 충전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동시에 이끌며 눈길을 끌었다.

▲토레타!가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 ‘2025 한강나이트워크42K With 토레타!’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음료 제공과 함께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음료 페트병으로 재탄생되는 자원순환 메시지를 담은 ‘원더플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제공=한국코카-콜라)
올해 ‘한강나이트워크42K’는 코카-콜라가 2020년부터 전개해 온 소비자 참여형 자원순환 프로젝트 ‘원더플(ONETHEPL)’을 현장에 접목해 의미를 더했다.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과 이동형 웨건이 행사장 곳곳에 배치됐고, 전담 요원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참가자들이 손쉽게 ‘보틀 투 보틀’ 순환경제에 동참하도록 도왔다.

▲토레타!가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진행된 ‘2025 한강나이트워크42K With 토레타!’에서 모델들이 토레타! ‘원더플 수거함’ 앞에서 올바른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코카-콜라)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토레타의 청량감으로 도심 한강에서 야간 걷기를 즐기는 참가자들의 컨디션을 지원했고, 동시에 원더플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수분 보충 솔루션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