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플 캠페인’(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사)
‘원더플 캠페인’은 사용된 투명 음료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되살리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방식의 자원 순환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캠페인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단순 분리배출을 넘어 재미와 실천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매년 참가자와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시즌6의 2회차는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래’라는 테마 아래, 개인·가족·친구·직장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모두의 챌린지’로 운영되며, 총 1,000팀을 선정한다. 올해 ‘원더플 캠페인’의 ‘모두의 챌린지’는 이번이 마지막 회차다.

▲‘원더플 캠페인’(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사)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박스’ 2개가 제공된다. 참가자는 45일간 다 마신 음료 페트병을 박스에 담아 QR코드로 간편하게 회수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캠페인 리워드도 특별하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GS25 모바일 쿠폰과 함께 블랙야크와 협업해 제작한 재활용 나일론 소재의 ‘원더플 우산 텐트’가 제공된다. 리워드는 캠페인 참가자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으로, 순환경제의 실질적 결과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1차 모집 당시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몰리며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속가능한 생활을 실천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이번 2회차 챌린지를 통해 보틀투보틀 자원 순환에 더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