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민 워크숍(사진제공=투어민)
이번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공유하고 개인 포부를 밝히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경세 대표는 “매년 달라지는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발 빠르게 반영해 투어민만의 절대 경쟁력을 갖춘 상품 개발과 판매에 집중하겠다”라며 “열정과 함께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다해 최고의 허니문 여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투어민은 오는 9월 13~14일과 20~21일, 주말 이틀간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몰디브, 발리, 모리셔스, 푸켓, 크라비, 유럽, 호주, 칸쿤, 쿠바 등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단독 프로모션이 마련돼 예비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