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le (아이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Mono (Feat. skaiwater)' 뮤직비디오는 다채로운 파동을 시각화하고, 진자운동을 이용해 패턴을 만드는 펜듈럼 아트를 활용한 영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흑백 영상에서 'you know you're born to love'(우린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걸 너도 알잖아)라는 가사와 함께 일제히 컬러로 전환되는 미연의 파트는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공개 직후 팬들의 관심에 힘입어 뮤직비디오는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이어 글로벌 인기 뮤직비디오 27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특히 미국 팝컬처 전문 매거진 스타더스트는 'Mono (Feat. skaiwater)' 뮤직비디오에 대해 "절제와 내면의 힘을 강조하는 강렬하고 시각적인 이미지를 통해 그 단순함을 그대로 투영한다. 실험 정신과 명확한 감성적 지점 사이의 균형을 맞추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다"고 극찬했다.
뮤직비디오에 이어 지난 1일 'Mono (Feat. skaiwater)' 메가크루 퍼포먼스 비디오 또한 공개됐다. 음악방송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압도적 스케일의 메가크루와 함께한 퍼포먼스는 추가 공개된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캐나다, 영국, 러시아 등 각국 유튜브 트렌딩 차트에 진입했다.
한편, 아이들은 이번 주에도 'Mono (Feat. skaiwater)'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