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터뮤직어워즈 2025, 윤종신·포레스텔라 2차 라인업
입력 2026-02-03 10:30   

▲한터뮤직어워즈(사진=한터글로벌 제공)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2차 출연진 라인업을 확정했다.

3일 주최사 한터글로벌은 이번 한터뮤직어워즈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8팀의 명단을 공개했다. 2차 라인업에는 나우즈(NOWZ),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아이덴티티(idntt), 위아이(WEi), 윤종신, 트리플에스(tripleS),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규현, 김희재, 루시, 박지현, 손태진, 아르테미스, 에이티즈, 이찬원, 펜타곤, 하츠투하츠, 황가람) 11팀에 이어, 이번 추가 발표를 통해 아이돌 그룹부터 크로스오버, 발라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한터뮤직어워즈 2025''는 설 연휴인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구성과 세대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상식 부문별 글로벌 팬 투표는 후즈팬, 뮤빗, 팬캐스트 등 3개 플랫폼에서 동시 진행 중이다. 한터글로벌은 실시간 데이터를 취합해 공정한 시상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