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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밸런타인 스페셜 디너 패키지 출시
입력 2026-02-03 11:00   

▲발렌타인데이 패키지 ‘Sweet Like Chocolate’(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스위트 라이크 초콜릿(Sweet Like Chocolate)’ 패키지와 시즌 한정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의 핵심은 모던 유러피안 퀴진 레스토랑 ‘더큐(The Cue)’에서 제공하는 ‘밸런타인 스페셜 디너’다. 메인 요리는 한우 안심 스테이크와 랍스터로 구성됐으며, 카카오닙을 활용한 포트와인 소스를 곁들여 테마와의 통일성을 높였다. 전채 요리인 시트러스 카프레제부터 판나코타, 수제 마카롱 등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 코스가 차례로 이어진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시그니처 상품인 ‘메이필드 파베 초콜릿’이 제공된다. 예약은 지난 1월 19일 시작됐으며, 실제 투숙 및 판매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패키지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해당 기간 ‘더큐’에서 스페셜 디너만 별도로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또 베이커리 부티크 ‘델리스’에서는 시즌 한정 ‘레드벨벳 케이크’를 출시한다. 진한 크림치즈와 레드벨벳 시트에 하트 초콜릿 장식을 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해당 케이크는 1월 28일부터 사전 예약을 접수 중이며,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단 5일간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