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종원 셰프(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이타닉 가든’은 지난 2023년 첫 1스타 선정 이후 4년 연속 별을 유지했으며, 레스케이프의 ‘라망 시크레’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1스타 자리를 지켜내며 국내 최고 수준의 요리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타닉 가든(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36층에 위치한 ‘이타닉 가든’은 식물원(Botanic Garden)에 ‘먹을 식(食)’을 결합한 이름으로, 한국 식문화의 역사와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오픈 키친 구조를 통해 조리 과정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제철 식재료 일러스트와 팀원들의 스토리를 담은 엽서 형태의 메뉴판으로 다이닝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라망 시크레(사진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 측은 이번 성과에 대해 “손종원 셰프의 ‘진화(Evolve)’라는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신선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