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국민의 선택'(사진출처=SBS)
3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골때리는 그녀들(골대녀)'가 결방하고 6·3 지방선거 개표방송 ‘2026 국민의 선택’이 방송된다.
SBS ‘2026 국민의 선택’은 사상 최초로 확장현실(XR) 기술을 도입한 블록버스터급 실시간 개표 정보 그래픽을 선보인다. 특히, 선거 그래픽 ‘맛집’인 만큼 이번 선거 개표방송은 단순한 득표율 나열을 넘어, 한 편의 초현실적인 영화나 게임을 보는 듯한 고품격 비주얼 테마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2026 국민의 선택'(사진출처=SBS)
여야를 통틀어 대한민국 정치판을 가장 잘 읽는 두 거물 박지원 의원과 홍준표 전 대표가 만났다. 대한민국 정치사의 산 증인이자 정치9단 박지원, 그리고 당적과 진영을 넘어서는 거침없는 직설로 화제의 중심에 선 홍준표. 여기에 최재성, 민현주 전 의원이 합류해 여야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헤친다. SBS 주영진 앵커의 명쾌한 진행 아래 다른 곳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격이 다른 통찰과 깊이로 선거 판세를 날카롭게 해부한다.

▲'2026 국민의 선택'(사진출처=SBS)
선거 결과의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에 맞춰, 정치 최일선의 여야 현역 의원들이 나선다. 이번 선거로 나타날 민심 흐름과 앞으로의 정국 방향을 진단한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이소영 의원과 국민의힘 박정하, 서지영 의원이 개표 결과로 드러날 이번 선거의 진정한 민의는 무엇이며, 앞으로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지 지점은 어디인지 ‘방향타’를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