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에라는 지난 10일 공식 SNS에 최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총괄 프로듀서 엑소 레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누에라 멤버들은 레이와 함께 작업실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역시 돋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누에라의 이번 앨범 'POP IT LIKE' 작업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음악적인 협업을 진행했다.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레이와 누에라의 만남은 컴백 전부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누에라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POP IT LIKE'는 라이트한 힙합 기반의 경쾌한 리듬이 특징인 곡으로, 이전 앨범의 시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스트리트 감성을 담아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POP IT LIKE'를 비롯해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 등 총 4곡이 수록돼 누에라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특히 'POP IT LIKE'의 안무는 유명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맡았고, 뮤직비디오는 세븐틴 '음악의 신', 에스파 'Spicy'('스파이시'), 스트레이 키즈 'CASE 143'('케이스 143') 등을 작업한 프로덕션 팀 SL8이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누에라는 'POP IT LIKE'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