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빗업 무드필름(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김재중 제작 1호 보이그룹' 키빗업이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했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키빗업의 첫 번째 EP 앨범 'KEYVITUP' 무드 필름과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공개된 무드 필름은 다섯 멤버의 실루엣과 정교한 기계 장치 이미지를 조화시켜 차갑고 이성적인 분위기로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키빗업 스케줄러(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함께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레트로한 미감과 함께 "키빗업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중요한 신호"라는 문구가 담겼다.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단계와 가능성이 확장되며 진화한다는 세계관을 제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빗업은 오는 12일 첫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스케줄러를 통해 오는 26일 'BEST ONE'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을 확정하며 데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가수 김재중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인코드의 첫 보이그룹인 키빗업은 데뷔 전부터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첫 번째 EP 앨범 'KEYVITUP'은 오는 18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내달 8일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