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브 (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GO UP : Our era’는 휘브가 데뷔 2년 4개월여 만에 처음 선보인 단독 콘서트다. 공연명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우리만의 시대를 시작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런 포부에 걸맞게 휘브는 연습량을 가늠케 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너지를 증명했다. 팬들은 휘브의 팀명을 상징하는 화이트 앤 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 더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휘브 (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된 무대는 휘브의 육각형 능력치와 다재다능한 매력을 확인하게 했다. 휘브는 안무를 새롭게 준비한 ‘DDANG (땡)’, 팬덤 AnD(앤드)에게 전하는 약속을 담은 ‘NO SHINE (노 샤인)’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여기에 막내 원준의 DJ 퍼포먼스와 김준민·유건·재하의 ‘Freak It (프리크 잇)’, 하승·이정·진범·원준의 ‘One Thing (원 띵)’ 등 유닛 무대가 더해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휘브 (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휘브 (사진 =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서울에서 신호탄을 울린 휘브의 2026 콘서트 투어 ‘GO UP : Our era’는 오는 4월과 5월 오사카, 요코하마, 뉴욕, 샬럿, 애틀랜타, 내슈빌, 시카고, 캔자스시티, 댈러스, 덴버, 솔트레이크시티, 템피, 로스앤젤레스 등 일본과 미주 13개 주요 도시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