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얼트립 '마리트 메가딜'(사진제공=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이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마리트 메가딜’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주요 도시 호텔과 한인 민박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의 경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대도시와 오키나와 이시가키·미야코지마 등 휴양지 숙소를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베트남 다낭, 나트랑, 푸꾸옥 지역 호텔은 최대 40% 할인과 함께 1박 무료 제공,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한인 민박에 대한 혜택도 강화됐다. 유럽 지역 한인 민박은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며, 미주 지역 민박 또한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됐다. 행사 기간 중 숙소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만 원의 중복 할인 쿠폰과 함께 eSIM, 투어 및 액티비티 쿠폰 등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프로모션 기간 총 9회에 걸친 ‘릴레이 특가 라이브’가 진행된다. 16일 저녁 파리 편을 시작으로 17일 괌, 25일 발리, 31일 로마 등 지역별 라이브 방송이 이어지며 시청 고객 전용 혜택이 별도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마이리얼트립은 3월 30일까지 항공 특가 이벤트를 병행 운영한다. 해당 기간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eSIM 50% 할인 쿠폰 등이 지급되어 숙박과 항공을 연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호텔과 한인 민박을 최저가로 비교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강점을 살린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채로운 숙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