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12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5회에서는 하계동과 당산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두 명장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먼저 하계동에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칼국수 보쌈 식당을 찾는다. 이 식당은 보리밥을 5,000원이라는 가격으로 20년 넘게 유지하고 있다. 유승목은 오곡을 더해 쫄깃한 식감과 영양을 살리고 살얼음을 띄운 서리태 콩국수의 시원하고 고소한 맛과 속 재료가 꽉 찬 보리밥 맛에 반한다.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