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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명장들' 하계동 서리태 콩국수&보리밥·당산동 마늘 곱창 명장 만난다
입력 2026-08-12 20:00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이 하계동 서리태 콩국수, 칼국수 보리밥 식당과 당산동 마늘 곱창 맛집을 찾아 명장들의 철학이 담긴 음식을 만난다.

12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5회에서는 하계동과 당산동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두 명장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먼저 하계동에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칼국수 보쌈 식당을 찾는다. 이 식당은 보리밥을 5,000원이라는 가격으로 20년 넘게 유지하고 있다. 유승목은 오곡을 더해 쫄깃한 식감과 영양을 살리고 살얼음을 띄운 서리태 콩국수의 시원하고 고소한 맛과 속 재료가 꽉 찬 보리밥 맛에 반한다.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사진출처=tvN STORY)
이어 유승목은 당산동에서 27년간 자리를 지켜온 마늘 곱창 명장의 가게를 방문한다. 소 선별 과정부터 고소한 곱을 유지하는 손질 노하우, 곱창 내부에 매콤하고 알싸한 마늘을 더해 느끼함을 잡은 명장만의 조리 비결이 소개된다. 명장은 구어진 곱창에 소주를 부어 불꽃 퍼포먼스를 더해 잡내도 잡고 시선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