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준, 이소나(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 진(우승자) 이소나가 남편 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9일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는 최종 탑9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진' 이소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최종 '진' 발표 당시 무대 위 이소나를 바라보며 어머니와 함께 감동의 벅찬 눈물을 흘린 이소나의 남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소나의 남편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강상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
이날 이소나는 "과거 국악 공연을 할 때 남편이 남자 주인공으로 왔다"며 7년 열애의 시작이 된 운명적인 첫 만남을 회상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예능감 넘치는 토크도 이어진다. 미(美) 홍성윤은 경연 내내 붙었던 '공식 울보'라는 별명을 적극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김성주의 짓궂은 요청에 이내 다시 눈시울을 붉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종 4위 길려원이 생방송 당시 김성주에게만 몰래 건넸던 충격적인 공약의 정체와 막내 윤윤서의 풋풋한 짝사랑 상대 등 경연 뒷이야기가 대거 방출될 예정이다.
'미스트롯4 갈라쇼'는 19일 밤 10시 첫 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