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3-21 23:39
수정 2026-03-21 23:54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집, 손팩 발팩 아이마스크 글루타치온 패치 등 관리루틴, 성수동 빈티지숍 투어 등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한다. 매니저와 샤브샤브 먹방에 나선다.
21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0회에서는 나나의 독보적인 미감이 고스란히 담긴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나나의 아침 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끝없는 영양제 마시기는 기본, 얼굴은 물론 손과 발까지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누비는 ‘풀코스 홈케어’ 현장이 포착된 것. 이어 배찜질기를 시작으로 각종 관리 기구가 등장한다. 특히 나나가 강추한 특별한 관리 기구는 참견인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나나의 스타일리시한 외출도 그려진다. 매니저와 함께 힙스터들의 성지 성수동 빈티지숍 투어에 나선 것. 그녀는 뛰어난 셀렉 감각과 레이어드 장인다운 파격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과감한 노출도 불사하는 그녀의 패션 철학에 매니저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확고한 패셔니스타 나나와 ‘유교걸’ 매니저의 의견 대립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맹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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