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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배성재, 와이프 김다영 아나운서 집 찾아온 장모님과 극존칭 대화
입력 2026-05-05 22:30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배성재가 김다영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집과 신혼 일상을 전한다.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가 나이 10살 차이 장모님과 극존칭 대화를 나누며 어색한 대면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의 체중 감량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건강 식단을 제안한다. 김다영은 “오랫동안 함께 행복하고 싶다”며 남편의 건강을 걱정하는 속마음을 밝힌다. 그러나 배성재는 “가는데 순서 없다”며 야식과 폭식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대립한다. 스튜디오에서는 배성재의 이중적인 식생활에 대한 폭로가 이어질 예정이다.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독특한 양가 가족 구성도 언급된다. 배성재와 장모의 나이 차는 11살로 부부의 나이 차인 14살보다 적다. 반면 김다영과 시어머니의 나이 차는 50살에 달해 가족 모임 시 세대 간의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평소 스포츠 중계와 라디오 진행으로 다져진 배성재의 유려한 입담도 장모 앞에서는 침묵으로 변했다. 배성재는 자신과 나이 차가 크지 않은 장모를 대하며 극존칭을 사용하는 등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