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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서울 강남 복어 풀코스 식당 출동
입력 2026-03-22 20:29    수정 2026-03-22 20:46

▲'백반기행' 서울 (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이 임창정과 와이프 서하얀과 함께 서울 강남 수서 복어 식당을 찾아 참복전골, 복어회(복사시미), 복튀김, 복어불고기 등 복어 사시미 풀코스를 맛본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임창정과 와이프 서하얀이 서울 강남 수서에 위치한 복어 요리 맛집에서 참복전골, 복어회, 복튀김, 복어불고기 등 풀코스로 안주 열전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임청정의 와이프 서하얀이 허영만과 임창정과 함께 24년 경력 명인의 복어 요리 전문점을 찾아 간다. 전골, 복어회, 복튀김 등 복어로 만든 다양한 음식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백반기행' 서울 (사진제공=tv조선)
임창정은 눈물겨운 무명 시절 비화를 털어놓는다. 가스 배달과 전단지 알바를 전전하던 중, 배우 이병헌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 한 통으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이후 1집 발매까지 이어갔지만 무관심 속에 좌절하던 중, 길거리 리어카에서 흘러나오던 1집 수록곡 ‘이미 나에게로’가 음악방송 6위를 달성한 ‘역주행 신화’를 밝힌다. 이날 식당에서 ‘소주 한 잔’과 신곡 ‘미친놈’을 라이브로 부르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한편, 깜짝 손님이 '백반기행'을 찾는다. 그 정체는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씨. 임창정의 전담 스타일리스트에서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골인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뿐 아니라 아내 서하얀을 위해 직접 쓴 곡 ‘또 다시 사랑’의 비화는 물론 노래를 직접 불러주며 고백의 현장으로 만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