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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해외파 셰프 변신
입력 2026-03-23 16:07   

▲안효섭(사진 = 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안효섭이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3일 “안효섭이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셰프로 변신한 안효섭을 향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6년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사진 = 더프레젠트컴퍼니)
안효섭은 극 중 ‘크리스 케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해외를 무대로 활동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고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하는 인물이다. 안효섭은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더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마법 같은 요리를 선보이는 강한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2026년 하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