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사진제공=대박기획)
가수 이찬원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친다.
이찬원은 오는 4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열리는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경북 출신으로 알려진 이찬원은 2년 전과 4년 전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도민체전 무대에 올라 지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개막식은 '낙동랩소디'를 주제로 한 대형 공연과 더불어 워터스크린, 드론쇼 등 화려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찬원은 이날 행사에서 특유의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개막식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열리는 개막식은 경북 도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장으로 꾸며지며, 이찬원의 공연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