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30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48회에서 살인마의 심연을 꿰뚫어 보는 프로파일링의 역사를 벌거벗긴다.
이를 위해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임준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법과대학에서 범죄학전공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경찰연구학회장을 역임, 경찰청 프로파일링 연구과제 수행(2002)을 통해 한국형 범죄분석부서 설치에 기여한 임 교수는 연쇄 살인부터 미제 사건까지 범인이 남긴 흔적으로 모든 것을 예측하는 프로파일링에 대해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벌거벗은 세계사’(사진제공=tvN)
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소속 이주현 프로파일러와 10년간 강력범죄자들을 연구해온 김보경 박사가 함께 한다. 이주현 프로파일러는 프로파일링으로 범인을 검거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김보경 박사 역시 프로파일링 관점에서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해 강연을 몰입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