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를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국의 한 비치웨어 브랜드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와 협업한 수영복 컬렉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제니의 이번 수영복 컬렉션은 제니가 기획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독보적인 미감과 브랜드 특유의 캘리포니아 감성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공개 직후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해변을 배경으로 호피 무늬 비키니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오토바이에 몸을 기댄 채 과감하면서도 힙한 포즈를 취하며 제니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제니의 탄탄한 바디라인이다. 군살 하나 없는 복근은 물론, 일자로 곧게 뻗은 어깨 라인과 도드라진 갈비뼈 등이 드러나며 건강미와 가녀린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팬들은 "역시 제니", "스타일링의 끝판왕"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으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1위, 타이틀곡 'GO'로 미국 빌보드 '핫100' 63위에 오르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성공적으로 마친 블랙핑크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향후 제니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솔로 행보를 이어간다.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세계적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