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사진제공=MBC)
10일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직접 대군 부부의 관계성 키워드와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혔다.
극 중 모든 걸 다 가졌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가진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면서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스스로를 감추며 살아온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주어진 운명을 바꾸고자 계약 결혼을 선택하게 된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제공=MBC)
뿐만 아니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소중한 인연을 그려낼 아이유와 변우석의 연기 호흡도 궁금해진다. 아이유는 “변우석 배우와 10년 전쯤 타 작품에서 스치듯 호흡을 맞춘 이후 이번 작품에서 제대로 파트너 연기를 하게 됐는데 리딩 때부터 편안했던 것 같다. 현장에서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서로 북돋우며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갔다”며 단단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제공=MBC)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