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조슈아(사진출처=PUSS PUSS magazine)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영국과 중국 패션 매거진 표지를 동시에 석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PUSS PUSS'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조슈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조슈아는 절제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깊이 있는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세븐틴 조슈아(사진출처=PUSS PUSS magazine)
'PUSS PUSS'는 2014년 영국에서 창간된 매체로 샤론 스톤, 카일리 제너, 찰리 XCX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협업해왔다. 2022년 중국판을 신설한 이래 영국판과 중국판 표지를 동시에 장식한 아티스트는 조슈아가 처음이다.
조슈아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슈퍼볼과 골든글로브 참석 비화를 전했다. 그는 "세븐틴이 아니었다면 없었을 기회"라며 "팀의 멤버라는 사실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매 순간 깨닫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정으로 열정을 쏟을 대상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세븐틴 조슈아(사진출처=PUSS PUSS magazine)
조슈아가 속한 세븐틴은 최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NEW_' 앙코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7개월간 온·오프라인 합산 9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이들은 공연 말미 13인 전원 재계약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