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승무원 도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항공사 에어부산의 훈남 승무원 5인방과 함께 일일 승무원 체험을 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윤현민의 승무원 도전기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비행 시작 4시간 전 실제 비행을 하러 부산으로 향한다. 이들의 멘토로는 남자 승무원들로만 구성된 특별 비행 에피소드로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훈남 승무원' 5인방이 출연한다.
이날 두 사람은 탑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교육부터 돌발 상황에 대비한 진상 손님 대처 훈련까지 실전 비행을 위한 본격적인 승무원 교육에 돌입한다. 임원희와 윤현민은 남다른 의욕을 보였으나, 생소한 업무 환경 탓에 실수를 연발하며 훈련 과정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임원희와 윤현민은 승무원의 꽃이라 불리는 기내 방송과 팩스 브리핑 담당자로 배정돼 긴장감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