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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치명적 다크 아우라
입력 2026-04-10 07:56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포레스텔라가 다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 (더 레거시)’의 첫 번째 개인과 단체 포토를 공개했다.

무채색의 적막한 공간 속에서 네 멤버는 가죽과 체인이 조화를 이룬 블랙 슈트 차림으로 절제된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이번 신보는 데뷔 8주년을 맞이한 포레스텔라가 5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 ‘Armageddon(아마겟돈)’을 포함해 총 12곡이 실리며, 멤버 강형호가 프로듀싱을 맡아 팀 고유의 정체성과 수준 높은 하모니를 고음질 사운드로 담아냈다.

포레스텔라는 23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21일부터는 종로구 '갤러리 빛'에서 앨범 테마 전시회 ‘Fragments of Legacy’를 열고 음악적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또한 25일 일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기획되어, 팬들에게 더욱 압도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