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니또 클럽' 3기 최종회 결방…OGFC 수원삼성 생중계 여파
입력 2026-04-19 18:02   

▲'마니또 클럽' 3기(사진출처=MBC)

'마니또 클럽' 3기 마지막회가 결방한다.

MBC는 19일 '마니또 클럽'을 방송하지 않는다. 대신 오후 6시 40분부터 'MBC 스포츠 전설의 귀환 OGFC: 수원삼성 레전드'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예정된 '마니또 클럽' 마지막회는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마니또 클럽' 11회에서는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3기 회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차태현, 박보영, 황광희 등 3기 출연진은 위장 잠입 취재부터 응원가 녹음까지 소화하며 시민구단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작전을 펼쳤다.

'마니또 클럽' 후속작으로는 오는 5월 3일부터 '최우수산'이 방송된다. '최우수산'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