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 인트로 영상 캡처(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가 '레모네이드'로 돌아온다.
에스파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 2024년 발표한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됐다. 에스파 특유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층 견고해진 스토리텔링을 선보이고 음악적 성장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팀의 색깔을 담아낼 예정이다.
에스파는 전작 'Armageddon'으로 멜론 최장기간 1위와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석권하고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굳혔다.
데뷔 이후 독보적인 '쇠 맛' 음악으로 사랑받아온 에스파는 지난해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와 미니 6집 'Rich Man'(리치맨)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2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신보에서 보여줄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규 2집 'LEMONADE'는 20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