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신' (사진출처=tv조선)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닥터신'에서는 주세빈의 재등장으로 파격적인 서사가 펼쳐진다.
지난 14회 방송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홀로 아들을 출산하고 자신의 친부 폴 김(지영산 분), 친모 현란희(송지인 분), 이부동생 모모(백서라 분)를 찾았다. 더욱이 신주신(정이찬 분)과 하용중(안우연 분)이 애타게 금바라를 찾는 가운데 금바라가 홀연히 다시 나타나 불길함을 고조시켰다.
15회에서는 안우연이 주세빈과 만남을 갖는다. 하용중은 "두 번 다시 금바라, 하용중 떠나는 일 없을거야"라며 애타게 그리워했던 금바라에게 용서를 구한다.
이에 금바라는 냉랭한 시선으로 하용중을 바라보며 "내 아이까지 받아줄 수 있어요?"라고 말해 하용중은 충격에 휩싸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