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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말자쇼' 출격, 충격 연애사→'금수저' 의혹 해명
입력 2026-05-04 09:40   

▲'말자쇼' 홍지윤(사진=KBS2)
가수 홍지윤이 '말자쇼'에서 반전의 연애사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4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홍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과시한다.

먼저 홍지윤은 연애 비화를 털어놓는다. 평소 연애할 때 상대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그는 “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로 벌었던 월급 카드를 남자친구에게 양도한 적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자신이 만났던 이른바 ‘폐급 남친’들의 일화를 폭로했다.

또 홍지윤은 최근 경연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 원을 전액 기부하며 불거진 ‘금수저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에 나선다. “돈이 많아서 기부했다”, “트로트는 취미로 하는 것 아니냐”는 세간의 오해와 관련해 홍지윤이 직접 밝히는 진실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객석에는 ‘미녀들의 수다’로 큰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티나와 에바 포피엘이 방청객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태국에서 온 남성 출연자의 고민 해결에도 적극 동참하며 ‘글로벌 공감 토크’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