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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투어스 신유·지훈과 앙탈 챌린지 도전
입력 2026-05-04 20:45   

▲'톡파원25시'(사진출처=JTBC)
이찬원이 투어스 신유, 지훈과 앙탈챌린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앙탈 춤'으로 화제를 모은 TWS(투어스) 신유와 지훈이 출연해 이찬원, 타일러 등 출연진들과 앙탈챌린지로 '톡파원 25시'를 접수한다. 전현무와 양세찬이 투어스의 대항마 '튀어쓰'를 결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여행지인 호주 시드니에서는 본다이 비치의 야외 운동 공간인 머슬 비치와 현지 조망 명소인 옵저버토리 힐 공원의 전경을 소개한다.

​이어 중국 상하이 편에서는 현지의 AI 열풍을 조명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과의 일일 데이트 과정을 공개한다. 렌털 서비스를 통해 호출된 로봇 '번번'은 대화 기능과 선물 전달 등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미국 뉴욕 편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이 신규 톡파원으로 등장해 현지 트렌드를 전한다. 19년 차 뉴욕 거주자인 톡파원은 최근 유행하는 식문화와 유명 아티스트가 즐겨 찾는 의류 매장 등을 방문해 젠지(Gen-Z) 세대의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