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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1차전 탑10 신곡 대결, 이대환·장한별·황윤성 선공개
입력 2026-05-05 01:30   

▲'무명전설'(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탑10의 결승 무대를 공개하며 대장정의 마침표를 향해 달려간다.

6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 11회에서는 결승 1차전인 ‘히트곡 미션’이 펼쳐진다. 성리, 이창민, 하루, 이대환, 정연호, 황윤성, 이루네, 박민수, 김태웅, 장한별 등 탑10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오직 그들을 위해 선사한 신곡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이번 미션은 음원 스트리밍 횟수와 무대 조회수가 결과에 직접 반영되는 ‘시청자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팬들의 화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본방송에 앞서 4일부터 도전자들의 신곡 무대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이대환은 신곡 ‘아름다운 사람’을 통해 깊고 깨끗한 음색을 뽐내며 1층 ‘찐 무명’에서 탑10까지 올라온 저력을 입증했다. 장한별 역시 ‘그대는 나의 별이오’로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이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황윤성은 유일하게 댄스곡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핑크빛 의상으로 등장한 그는 중독성 강한 댄스곡 ‘난리부르스’로 현장을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만들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무명전설’은 10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발표된 예능 브랜드 평판 지수에서 3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 오는 6월 예정된 전국투어 콘서트 또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상위권을 휩쓸며 ‘트롯 사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무명전설' 11회는 6일 밤 9시 10분 ‘결승 1차전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