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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파이버 스무디 레시피로 건강 위기 탈출
입력 2026-05-05 20:00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몸신의 탄생’이 파이버 스무디 레시피를 소개한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파이버 맥싱 삼공’ 프로젝트로 건강한 몸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이날 방송에는 위암 3기, 양측 유방암, 미주신경성 실신 등 심각한 건강 위기를 경험한 ‘30 원정단’이 출연한다. 이들은 채소와 과일을 통해 식이섬유를 충분히 공급하는 건강법을 실천한 결과, 건강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프로젝트의 핵심인 ‘하루 식이섬유 30g’ 섭취는 일반적인 식단으로는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수치다. 상추로 환산할 경우 무려 600장에 달하는 분량이기 때문이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고함량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파이버 스무디’ 제조 레시피와 그에 따른 시크릿 솔루션을 공개한다.

실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투입된 시청자 실험단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평소 채소 섭취가 거의 없고 야식을 즐기던 분식집 운영 사례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허리둘레와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고질적인 배변 문제까지 해결하며 신체 정화의 효과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