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2회 백상예술대상'(사진출처=HLL)
시상자로는 전년도 수상자들이 대거 나선다. 신인상 수상자인 정성일·노윤서·추영우·채원빈을 비롯해 조연상의 유재명·수현·최대훈·염혜란, 최우수 연기상의 전도연·조정석·주지훈·김태리 등이 참석한다. 예능 부문 시상에는 신동엽과 이수지가 나서며, 특히 이수지는 올해 여자 예능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신설된 뮤지컬 부문 시상에는 송승환, 최정원, 유준상, 차지연이 참여한다. 차기작 홍보를 위한 주연 배우들의 동반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노재원,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의 임시완·설인아가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지창욱, 이희준, 박은빈, 김소현, 황민현, 송강 등이 시상자로 참석을 확정했다.
올해 특별무대의 주제는 ‘더 스테이지(THE STAGE)’로 배우와 관객, 전통과 현대, 방송·영화·연극·뮤지컬 등 서로 다른 부문들이 하나의 비트 안에서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표현한다. 또한 예술계 작고인들을 기리는 추모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본 시상식은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가 4년 연속 후원하며 JTBC·JTBC2·JTBC4 채널 및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