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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가족, 강릉 불고기 쌈 홀릭
입력 2026-05-07 20:30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출처=MBC에브리원)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이 강릉에서 불고기 식당과 BTS 정류장을 찾아간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 체험에 나선다.

이날 가족들은 국립민속박물관을 찾아간다. ‘한국인의 일생’을 주제로 한 전시를 둘러보던 가족은 옛 육아용품과 전통 문화에 관심을 보이고 잔치 문화를 다룬 전시에서는 푸짐한 잔칫상에 시선을 빼앗긴다. 가족들은 “이걸 몇 명이 먹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고속열차를 타보고 싶었던 콜린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KTX에 탑승해 강릉으로 향한다. 가족은 강릉에서 달콤 짭짤한 불고기와 쌈 채소의 매력에 빠져들며 다채로운 쌈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후 가족은 악천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BTS 정류장’에 도착한다. 쏟아지는 폭우로 사진 촬영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며 가족은 발걸음을 쉽게 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