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진 (사진출처= 스토리나인웍스)
1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용진은 오는 5월 22일 진행되는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그리고 새로운 막내 이기택과 함께 ‘6인 체제’를 구축한다.
이용진은 베테랑 예능인으로 출연진 간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만큼, 그의 합류는 기존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하며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박 2일’ 측은 "배우 이기택과 이용진의 합류로 완벽한 신구 조화의 황금 라인업을 구축했다"라며 "든든한 기존 멤버 라인에 새 멤버들이 결합한 6인 체제가 주말 안방극장에 한층 다채롭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용진과 이기택이 함께하는 첫 여행 에피소드는 오는 6월 7일 베일을 벗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