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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7월 서울 앵콜 공연 개최…전국투어 피날레
입력 2026-05-18 10:21   

▲박서진 전국투어 콘서트 포스터(사진출처=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서진이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의 앵콜 공연을 열고 투어의 대미를 마무리한다.

박서진은 오는 7월 4~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5-26 박서진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 앵콜 공연을 연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 일산, 부산, 광주에서 전국투어를 이어왔으며 오는 6월에는 대구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전국투어는 박서진이 음악을 시작한 삼천포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13년 여정을 '이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서사형 콘서트로 기획됐다.

공연에서 박서진은 ‘광대’, ‘나무꾼’ 등 특유의 장구 퍼포먼스 무대를 비롯해 ‘Honey’, ‘못 찾겠다 꾀꼬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했다. 아울러 ‘아버지의 바다’, ‘모란’ 등의 감성적인 무대와 관객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는 소통형 이벤트로 무대를 구성했다.

한편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 서울 앵콜 공연은 기존 전국투어 무대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