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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라스베이거스 같다"…마카오의 화려함에 감탄
입력 2026-05-18 20:45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공연의 화려함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1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카오 톡파원GO, 스페인 팜플로나와 마드리드, 일본 도쿄 테마별 벚꽃 투어가 공개된다.

신곡 '딜리버리'로 돌아온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출연한다. 그는 "입담이 너무 좋아 노래 실력이 묻혀 팬들이 속상해한다"라며 "다른 팀이 10곡 할 때, 저는 8곡 밖에 못한다"며 공연 중 토크 욕심 때문에 생긴 고충을 털어놓는다.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첫 번째 영상에서는 '톡파원GO' 마카오 편이 펼쳐진다. 먼저 마카오 대표 공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가 등장한다. 화려한 공중 곡예 퍼포먼스와 액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무대에 이찬원은 "라스베이거스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또한 전현무 픽 마카오 맛집부터 성 바울 성당 유적 인증샷 명당까지 다양한 여행 꿀팁들이 소개된다.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에게 영감을 준 스페인 팜플라나와 마드리드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소와 함께 도심을 질주하는 '엔시에로'로 유명한 산 페르민 축제에서 톡파원은 일일 투우사 체험에 도전한다.

이어 일본 도쿄의 낭만 가득한 벚꽃 투어가 펼쳐진다. 약 800그루의 벚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나카메구로 축제'부터 흩날리는 벚꽃잎 아래 직접 수동 보트를 운전할 수 있는 '지도리가후치 벚꽃 보트' 체험까지 도쿄 대표 벚꽃 명소들이 감탄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