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는 전국 시청률 10.3%(닐슨코리아 기준)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6화 연속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병원에서 깨어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는 서로의 안위를 걱정했고 티격태격하던 중 묘한 자세로 밀착하게 되자 서리는 남몰래 “요물 같은 놈”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본색을 드러낸 차문도는 세계의 약을 바꿨던 간호사를 살해해 증거를 인멸하려는 소름 돋는 악행을 저지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채서안 분)는 세계의 가족들을 공략하며 숨 막히는 정국을 예고했다.

▲‘멋진 신세계’ 6회(사진출처=SBS)
여기에 에필로그를 통해 대군의 신분이었던 전생의 이현(허남준 분)과 하급 나인이었던 강단심(임지연 분)의 애틋한 인연까지 베일을 벗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