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26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황반변성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순 노안으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쳐 한쪽 눈이 실명 상태에 이른 70대 사례와 고도근시를 앓다 모니터 왜곡 현상과 시야 중심부의 검은 암점 증상을 겪고 있는 30대 사례를 통해 황반변성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안구와 뇌신경의 노화 상태를 점검하고 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는 눈 이완 스트레칭이 공개된다. 시신경 활성도를 측정하는 안구 추적 테스트, 안구 피로 해소 스트레칭, 연령 증가에 따라 감소하는 황반 색소 밀도를 보충하는 시크릿 솔루션 등이 공개된다.
한편 황보라와 유민상은 스튜디오에서 직접 눈 이완 스트레칭을 따라하고 "잠깐 운동했을 뿐인데 시야가 맑아진 것 같다"며 감탄한다.
